size_t와 ptrdiff_t 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내가 잘 쓰지 않는 표준 타입에 size_t ptrdiff_t가 있다. size_t는 표준 함수(memset() )들의 파라미터에도 쓰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unsigned long 등으로 간주해버리기 일쑤였다. VC++은 그렇지 않지만 gcc의 경우에는 원래 그것이 정의되어 있는 <sys/types.h>를 가져와야지만 컴파일 에러가 안 나기 때문에 같은 소스로도 다른 플랫폼에서 빌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64비트 컴파일러 시대가 왔다. ‘16비트 컴파일러 -> 32비트 컴파일러때만큼의 큰 장점은 없기 때문에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 올 미래에는 32비트 보다 더 큰 비트의 운영체제만 존재할 때가 올 것이고 그것 때문에 size_t ptrdiff_t를 다시 고려하게 되었다. 실제로 더 빨리 내가 도입해야 할 것은 ptrdiff_t 쪽이며 그 동안 32비트를 가정하고 포인터를 다루었던 많은 부분들이 다시 리뷰가 되어야 한다.

 

내 생각엔 이 두 개의 타입은 예전부터 언어의 예약어로서의표준이 되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Posted by 안영기

2009/03/15 10:16 2009/03/15 10:16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smgal.ismine.net/tc_191/blog1/rss/response/1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 46 : Next »

블로그 이미지

Tizen과 GP2X WIZ와 CAANNO와 bada용 게임 개발을 하자

- 안영기

Notices

Archives

Authors

  1. 안영기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8/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64051
Today:
11
Yesterday: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