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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10/01 17:5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안영기 2011/03/20 22:31 M/D Permalink

      가끔씩 성권씨랑 이야기 합니다. 요새 엄청 바쁘시겠지요? 인터뷰한 기사도 몇 번 봤습니다. 올초에 동접 1위했다는 기사도 봤고요.

      지금 회사 짤리면 게임계의 잡업이라도 해야하니 oo씨와 친해 놔야겠네요. ^_^ 그리고 대박도 맞으셔서 저도 제 지인이 게임으로 1000억 벌었단 자랑 좀 해야겠습니다.

  2. 라파엘 2010/08/25 14:49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예전에 '또 다른 지식의 성전',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비전 속으로' 이름이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세 게임을 정말 재미있게 했었어요~
    세 편의 이야기가 정말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서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것 같았던 기억이 드네요.
    특히, 그 예언 부분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꼭 해보라고 권하면서 스토리를 막 얘기했던 기억이 드네요. ㅎㅎ
    게임 시나리오가 정말 탄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일부 그래픽에만 신경쓰고 스토리는 거기서 거기인 뻔한 게임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게임스토리로 소설이나 영화나 좀 더 그래픽이 개선된 게임으로 출시된다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넘 아쉬워요~
    나우시카 배경음악을 듣다가 기억이 나서 찾다보니 이 블로그를 찾게 됐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CCC 2010/04/15 20:45 M/D Reply Permalink

    안영기 선생님 작품으로 게임 제작자가 꿈이였던 소년입니다. 지금은 인문계로 가서 취업 고생중입니다.. 건승하십시오~

  4. hc.hyun 2010/03/10 18:11 M/D Reply Permalink

    데자뷰를 무척 즐겼던 왕팬입니다.
    같은 회사에 계셨다니..영광입니다.ㅜ

  5. ㅇㅅㅇ 2010/01/17 16:2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어릴적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를 정말 재밌게 즐겼던 팬입니다.
    오늘 문득! 그때 그 게임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런데 하도 오래 전이라 제목이 기억 안나서 인터넷 여기저기 한참 수소문하다가 결국엔 찾았네요 ㅋㅋ
    여느 게임회사에서 만든 rpg보다도 더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명작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지금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플레이하러 갑니다. 개발자님 정말 능력자세요!!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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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zen과 GP2X WIZ와 CAANNO와 bada용 게임 개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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