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동자군 2011/12/14 21:00 M/D Reply Permalink

    발자국 남기고갑니다

    친구에게서 넘겨받은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헉헉..길다..
    또다른 지식의 성전..왕창 빠져서 은근과 끈기로 클리어했습니다..
    도대체 로드안이 누구야하면서 했다는..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추억속의 이름이 언뜻 떠올라서
    검색했더니 이쪽으로 왔네요

    천재셨다는..제 또래시거나 형님벌되시거나 그럴듯..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대학교때 했던것 같기도하고 고딩이었던것 같기도하고
    가물가물하네요.

    그냥 저냥 추억이 떠올라 잠시 들렸습니다
    11년 마무리 잘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세요~

    1. 안영기 2012/01/05 19:46 M/D Permalink

      답변이 아주 늦어서 이미 12년이 되어 버렸습니다. -_-;;;
      동자군님께서도 2012년 한 해 보람되게 보내십시오~

  2. 비밀방문자 2011/10/11 20:58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안영기 2011/10/15 13:56 M/D Permalink

      맵 출력 등은 계속 C++로 만들었고 소스도 공개되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전체를 C++로 만든 적은 없기 때문에 원하시는 것을 좀 어려울 듯 생각됩니다. (제가 Android용으로도 포팅을 시작하기는 했는데 거의 진도는 안 나가서....)

  3. 안광수 2011/06/18 20:15 M/D Reply Permalink

    이럴수가....

    안영기라고 검색하기만 하면 찾을 수 있는 분이었네요 :)

    저도 아래 데자뷰님처럼 국민학교를 다닐 때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을
    접하고 다크-, 비전-, 데자뷰까지 플레이해봤던 사람입니다.
    한참 빠져 있을 때에는 '이거 만든 사람도 나랑 같은 안씨다 ㅋ'
    라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공대 04학번으로 대학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네요.
    아래 답글을 보니 다시 언제 작품을 만드실지 모른다고 하셔서 조금 슬프지만
    뭐, 언젠가는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영기님 덕분에 많이 즐거웠어요 :)

    1. 안영기 2011/06/29 22:07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인터넷 상에 제 정보가 너무 많이 공개된 탓에 인터넷으로는 나쁜 짓도 못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

      대학의 마지막 해라면 고생이 많겠군요. 하지만 지금 이 때가 마지막으로 자유로웠던 시절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하루 1시간도 저를 위한 시간이 없는 것 같네요. 그러기에 게임 같은 것을 만들 꿈도 못꾸고요. 하지만 광수님과 같이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아주 조금씩 용기를 내어 보고 있습니다. 아주 조금씩요....

  4. a 2011/02/06 18:34 M/D Reply Permalink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질문!!
    데자뷰 게임 엔딩 언제나오나요??

    1. 안영기 2011/03/20 22:25 M/D Permalink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제가 다시 게임계로 복귀를 하거나 백수가 되거나 하면 가능할 것 같긴 하지만요. 그때의 열정이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5. 데자뷰 2010/12/06 10:4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국민학교 다닐 때 또다른 지식의 성전 시리즈를 즐겼는데 ㅎㅎ
    서른 나이에 간만에 다시 데자뷰를 시작하려는데...
    접두사 다 모아보려구요 -0-

    다름이 아니라
    무기 앞에 접두사가 붙잖아요.
    그 접두사의 종류가 얼마나 되나요?
    모든 무기에 접두사가 붙을 수 있나요?

    독의(모든 무기), 전기의(단검), 행운의(단검? 단도? 여튼), 죽음의(??방패로 얻어봄), 헤라클레스(검투검으로만 얻어봄), 메듀사(기병도로만 얻어봄)... 뭐 여튼 ㅠㅠ

    1. 안영기 2011/03/20 22:24 M/D Permalink

      (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접두사는 20~30개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 명사보다는 고유한 이름(위의 예에서는 헤라클레스 같은)이 들어 간 접두사가 더 레어 합니다.

      뭐. 그 당시에 이러한 레어 접두사 원칙을 제대로 적용하려 해보았지만 데자뷰에서는 그 효과가 아주 미미했고요, 그 후에 디아블로 같은 게임을 보니 이런 시스템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Next »

블로그 이미지

Tizen과 GP2X WIZ와 CAANNO와 bada용 게임 개발을 하자

- 안영기

Notices

Archives

Authors

  1. 안영기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8/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60124
Today:
10
Yesterday: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