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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vin 2012/05/14 22:3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저도 어릴때 게임을 접했던 청년입니다.
    글을 남기는건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제가 어찌저찌하다가 안영기님의 소스코드를 얻게 되었는데요
    pascal로 짜여져 있어서 터보pascal7.0을 구해서 컴파일을 해 보았는데
    많은 오류들이 나면서 컴파일이 안되더라고요; readme엔 된다고 하시더니ㅠ
    혹시나 해서 델파이로 해봤는데 역시 안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실행파일을 만들 수 있을찌 여쭙고 싶어서 글 남겼고요. 항상 힘내세요!
    SMgal횽은 제 마음속 한구석의 롤 모델이니까요!

  2. 비밀방문자 2012/04/10 14:3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안영기 2012/05/01 22:41 M/D Permalink

      (저는 답변을 비밀 글로 할 수가 없군요... --; 글쩍..)

      10몇년 전부터 업종을 플랫폼 개발자로 바꾸는 바람에 실제로는 애플리케이션 S/W 쪽은 거의 할 기회가 없네요. 그래서 게임 쪽 진행을 하기 어려운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고요. 사실 본업이 따로 있는 인디 게임 제작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IP를 가지고 있는 게임의 리메이크 말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말씀으로 다른 분들에게 리메이크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지만 현실은.... ^^ )

  3. Aq 2012/03/16 11:10 M/D Reply Permalink

    와 이런 곳이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전 오래전에 안영기님의 데자뷰를 플레이했었던 사람입니다
    그게 정말 오래전 일인데도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특히나 게임 bgm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가끔씩 생각나면 다운받아서 이것저것 설치하고 플레이합니다 ㅋㅋ
    어릴적에 정말 재밌게 했었던 게임인데..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주로 게임만 했었던 저에게
    데자뷰라는 게임은 상당히 큰 의미로 남아있습니다
    누군가 제게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고전게임 중 무엇이 최고였냐고 묻는다면
    전 망설임없이 데자뷰라고 답할 것입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것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1. 안영기 2012/03/28 13:22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데자뷰의 bgm은 별바람님께서 만들어 주셨지요. 하루에 bgm 한 곡을 만들어 낼 정도로 천재적이셨습니다. ^^

      데자뷰는 항상 '리메이크 한다', '2부 만들 거다' 말만하고는 잘 안 되네요. 그래도 마음 속에서는 언젠가 만들고 말테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 갑니다. ^^

  4. 다크메이지실리안카미너스 2012/02/18 01:4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로드안님. 저도 아래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분들 처럼 로드안님의 또다른지식의성전을 즐겼던 추억을 갖고있는 이제는 30대중반이 된 올드 팬입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저 또한 학창시절 로드안님의 영향으로 게임프로그래머의 꿈을 꾸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연히 다크메이지실리안카미너스 로 검색하다가 로드안님의 블로그를 발견하고 이렇게 십 몇년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게임개발자가 되어 직접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이렇게라도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로드안이시여 ^^

    아직도 저는 로드안님의 다크메이지실리안카미너스를 제 닉네임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어감도 좋고 추억이기도 해서요. 실리안 카미너스.. 실례가 안된다면 카미너스 케릭터의 설정과 이름을 어떻게 지으셨는지에 대해 질문을 좀 드려도 될련지요.

    1. 안영기 2012/03/28 13:19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이름은 의외로 별 것 아닌데요, 제 남동생의 여성형 닉네임입니다. (姓인 Cominus는 St. Cominus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입대를 앞 두고 1달 보름만에 새 게임을 만들어야 했고, 그때 적절한 주인공급 이름이 필요해서 제가 차용한 거죠.

      시간이 없다보니, 캐릭터 이름을 만들고 --> 그 이름에 어울리는 캐릭터를 구상하고 --> 그 캐릭터에 맞는 시나리오를 쓰기. 와 같이 진행 되었던 기억입니다.

      그냥 <말년병장 김태풍>이란 이름을 먼저 만든 뒤에 게임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5. 라이트트윈스 2012/01/26 23:52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거의 17년전쯤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를 하고나서
    게임개발자의 꿈을 꾸었고 지금은 게임개발자는 아니지만
    컴퓨터관련해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자료좀 재요청하려고 방명록에 글을쓰게되었는데요
    비전속으로 윈도우 버젼을 플레이하려고 하니까
    BGM파일 링크가 깨져서 더이상 받을수없더군요.
    파란블로그가 날라간거같은데
    재업로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1. 안영기 2012/01/27 22:13 M/D Permalink

      링크에는 문제없는데, 브라우저에서 바로 받기가 안 되네요.
      오른쪽 클릭을 해서 '링크 저장'으로 하니 다운이 받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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